후쿠오카 크로스라이프 하카타 텐진 호텔 맛집 완전정복

안녕하세요 생생정보통입니다. 후쿠오카 크로스라이프 호텔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가성비 후쿠오카 호텔입니다.

오늘은 크로스라이프 주변으로 도보로 가볍게 갈 수 있는 맛집들에 대해 확실히 알려드릴테니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으시기 바랍니다.

크로스라이프 가까운 편의점, 마트

크로스라이프 호텔에서 세븐일레븐 가는 경로

일본에 왔으면 세븐일레븐, 로손 등 일본 편의점 방문은 필수 코스인데요. 크로스라이프 주변에는 세븐일레븐과 로손이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그 중 호텔과 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세븐일레븐인데요. 호텔 아래쪽으로 직진으로 2~3분만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24시간 운영하는 동네 마트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니 편의점 음식이 목적이 아니시라면 호텔 바로 앞 마트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호텔 앞 마트 사진
크로스라이프 호텔 바로 앞 동네 마트(24시간 영업)

크로스라이프 라멘 맛집

크로스라이프에서 도보 5분 거리

후쿠오카에 왔으면 돈코츠라멘을 꼭 먹어야합니다. 돈코츠 라멘은 일본의 3대 라멘으로 분류되며 후쿠오카 지방에서 유래된 음식입니다.

그 중에도 일본 현지인들에게 최고의 돈코츠라멘으로 꼽히는 하카타 다루마 총 본점이 바로 크로스라이프 호텔에서 도보 6~7분 거리에 있는데요.

영업시간도 밤 12시30분까지 운영하므로 야식으로 드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가게 인테리어도 정말 일본 라멘 노포집 그대로라 감성마저 인스타에 제격입니다.

하카타 다루마에서 꼭 드셔야하는 음식 완탕라멘과 볶음밥인데요. 다루마 돈코츠 완탕라멘의 국물은 우리 돼지국밥을 연상시킬만큼 진합니다.

거기에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얇은 완탕이 얹어져 나오는데요. 일본에서 수많은 돈코츠라멘을 먹어봤지만 여기 돈코츠가 가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하카타다루마에는 라멘만큼 유명한 볶음밥이 있습니다.

이 집 볶음밥은 여러분의 인생볶음밥이 될 수 있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이정도로 완벽한 중화볶음밥은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입니다.

크로스라이프 야끼니꾸 맛집

야끼니꾸는 무조건 ‘야끼니꾸 바쿠로 하카타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캐널시티 바로 옆 상가 2층에 위치한 바쿠로는 크로스라이프 호텔에서 도보로 10~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는 길이 직선으로 매우 단순해 도보 이동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바쿠로는 후쿠오카 지역에서도 알아주는 고급 야끼니꾸 전문점입니다.

국내 정육업자들도 자주 견학을 갈 정도로 유명한 집이기 때문에 그냥 이 집 야끼니꾸가 가장 맛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게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한마디로 돈 값 제대로 하는 집입니다.

예약은 필수이며 예약 없이 가시면 1시간 정도 대기하실 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첫입으로 890엔짜리 바쿠로 스페셜 우설을 꼭 드셔야됩니다.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의 신세계 입니다. 고급 부위인 만큼 직원이 직접 구워드립니다.

보통 모듬을 많이 시켜 드시는데 모듬도 좋지만 양념이 안된 생고기를 부위별로 시키시는 걸 더 추천 드립니다. 양념된 고기도 충분히 부드러웠지만 양념이 안된 고기보다는 약간 질긴 식감이 있었습니다.

위치도 캐널시티 바로 옆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5시 매장 오픈런 하시고 캐널시티 저녁 분수쇼 보시는 코스를 추천드려요.

바쿠로 소고기 모듬
고기 굽는 모습
바쿠로 특선 우설
크로스라이프 우동 맛집
후우오카 야타로 우동
크로스라이프에서 도보 6분 거리

후쿠오카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우동 노포집 야타로우동 입니다. 크로스라이프 호텔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으며 24시간 영업합니다.

매장 내부는 좁고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집입니다. 저렴한 가격대로 우동 본연의 맛에 충실한 우동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니쿠우동을 추천 드립니다.

24시간 영업이므로 본식보다는 조식이나 야식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주중 출근 시간대에는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매장이 굉장히 붐비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