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하차 시 시동 꺼짐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세상정보통입니다. 볼보 차주 분들 운전하다가 잠시 커피사러 간다고 내리면 항상 시동이 꺼져 불편하셨죠? 오늘 제가 볼보러들에게 천금같은 꿀팁 하나 드릴게요.

바로 시동 중 파킹에 넣고 하차 시 시동 꺼짐 해결법을 알려드릴테니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볼보 시동 안끄고 P로 넣고 내렸는데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는 이유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가족들을 태우고 즐거운 여행길을 출발합니다. 잠시 커피를 사려고 갓길에 정차 후 시동을 끄지않고 차키까지 차 안에 두고 내렸습니다.

커피를 사 왔는데 와이프와 애들의 표정이 좋지 않네요. 차 시동이 자동으로 꺼져 차 안은 냉동고 또는 찜통이 되있네요.

분명 p로 두고 차키까지 차 안에 두고 내렸는데 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질까요? 그건 바로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 브랜드의 안전 장치 때문입니다.

보통 우리가 차에서 내릴때 순서는 p로 놓고 안전벨트를 푼 다음 문을 열고 내리죠.

볼보는 안전을 위해 p를 놨더라도 시동 중에 안전벨트를 풀고 문을 여는 행위를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게 되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시동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볼보 자동 시동 꺼짐 해결 방법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안전벨트를 먼저 푼 다음 둔 P로 두고 문을 열면 됩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1. 안전벨트를 푼다 -> 2. P 파킹 -> 3. 문을 연다.

이러면 시동이 꺼지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도 하나 더 알려 드릴게요.

1. P로 둔다 -> 악셀을 살짝 밟았다 땐다 -> 문을 연다

위 방법은 안전벨트 푸는 순서는 관계 없이 시동이 유지가 됩니다.

만약 스탑앤고를 수동 off가 가능한 모델들은 그냥 스탑앤고를 해제 하시면 위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시동이 유지됩니다. 수동 해제가 안되는 최근 모델들은 번거로워도 위 방법을 사용하시는 수 밖에 없겠네요.

글을 마치며

오늘은 볼보 시동 자동 꺼짐 현상 해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